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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산 정상에 지어진 행주산성은 임진왜란(壬辰倭亂)때 권율 장군의 대첩지이다

임진왜란(1592) 때 권율 장군의 행주대첩으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흙을 이용하여 쌓은 토축산성이다.
http://www.goyang.co.kr/main/hangju/hangju.htm



면적 302.14㎢, 남북길이 30㎞, 동서길이 12㎞, 해안선길이 99㎞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가장 큰 섬으로, 최고점은 마니산(摩尼山:468m)이다 기후가 온화하여 남서부에 동백나무·초피나무·비목나무(보얀목)·탕나무 등의 난대림 자생한다.
지질은 결정편암과 화강편마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니산·고려산·낙조봉·혈구산 등 산지가 있으나 험준하지는 않으며, 간척사업으로 인해 곳곳에 넓은 평지가 발달하여 벼농사가 활발하다. 연근해에서는 민어·밴댕이·새우류·꽃게·어패류 등의 해산물이 많이 잡히고, 지역 특산물로 인삼·화문석·순무 등이 유명하다.
http://www.ganghwaro.com



통일 전망대는 1992년 9월 8일 개관 이후 대국민 통일 홍보 및 안보교육장으로 기능을 다하기 위하여 내국인,외국인에게 전쟁의 공포내지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분단 최일선의 학습장소이자 독특한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1천만 실향민의 만남의 장이며 마음의 고향으로, 통일전망대에 들어서면 가슴 찡해지는 엄숙한 이산의 한을 달래는 장으로 정착하여 왔습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는 셔틀버스 내에서나 전망대 광장에서 북녘의 민요와 노래를 들려주고, 2층 영상실에서는 전통춤과 계절춤등 북녘 생활과 문화에 대한 영상물 상영으로 방문객의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http://www.jmd.co.kr



헤이리는 다양한 문화장르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문화예술마을을 지향합니다. 1994년부터 구상, 1997년 발족된 헤이리는 15만평에 작가,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 음악가 등 370여명의 예 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등 문화예술공간을 짓고 있습 니다.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 지역에 전해져오는 전래농요인 ‘헤이리 소리’에서 따왔습니다.



판문점은 비무장지대 내에서는 유일한 남과 북의 대화 장소이다. 판문점은 동서냉전의 긴장과 대립의 역사현장으로서 반세기 동안 한국분단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증언하고 있는 곳이다.
http://www.dmztourkorea.com



KINTEX 전시장은 단일 건물로는 아시아 최대규모이며 세계 어느 전시장과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우수한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 특히 동북아 전시장 대부분이 복층구조인데 비해 KINTEX는 단층무주의 공간으로 전시주최자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
http://www.kintex.com




서울의 한복판인 종로구와 중구와의 경계를 흐르는 하천.
길이 10.84km, 유역면적 59.83㎢이다. 북악산·인왕산·남산 등으로 둘러싸인 서울 분지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왕십리 밖 살곶이다리[箭串橋] 근처에서 중랑천(中浪川)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진다. 본래의 명칭은 '개천(開川)'이었다.
http://cheonggye.seoul.go.kr



1945년 9월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 개편하여 경복궁 안의 석조전 건물에서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 1953년 8월 서울환도 이후 잠시 남산 분관에서 머무르다 1954년 10월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하고, 1972년 경복궁에 박물관을 신축하여 확장 이전하였으며, 1986년 옛 중앙청 건물로 이전하였으나 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1996년 경복궁 내의 사회교육관 건물을 증개축하여 개관했다. 2004년 10월까지 경복궁에서 운영되다가 2005년 10월 28일 용산가족공원 내의 새로운 건물에서 개관했다.
http://www.museum.go.kr



서울의 중심, 서울의 상징이자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N서울타워는 1969년 TV와 라디오 방송을 수도권에 송출하기 위해 한국 최초의 종합 전파탑으로 세워졌다.
N서울타워는 1980년, 일반인에게 공개된 이후 남산의 살아있는 자연과 함께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외국인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http://www.nseoultower.com



이태원은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알고 온다"는 말이 유행할 만큼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서울속의 국제도시다. 단순히 외국인이 많이 살고 찾아든다는 이유 외에도 이곳은 의상을 비롯해 신변잡화에 이르는 각종 패션이 늘 국내 유행을 앞서가고 술집, 디스코텍등 유흥가도 외국풍이 넘치는 이질적 분위기로서 특색 있는 거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삼각지를 지나 조금만 가면 일반 서울시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문화와 볼거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동대문 시장은 남대문 시장과 더불어 우리나라 재래시장의 산 역사이며, 재래시장 현대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3만 여 개의 상점, 원단, 부자재 점포가 밀집되어 있으며 2만 여 배후 봉제공장 등이 인근에 집적해 있다고 한다. 현재 동대문 시장을 이용하는 1일 유동인구는 20∼30만 명에 육박하며, 매출액도 400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시장이기도 하다.